KANSA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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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지역 최초의 법률학교

간사이대학의 전신인 간사이 법률학교는 프랑스인 법학자 보아소나드에게 사사한 이노우에 미사오, 오구라 히사시, 호리타 마사타다 등 사법관과 자유민권운동가인 요시다 가즈시가 연대하여 1886년 11월 4일 오사카 니시구 교마치보리에 있는 간소지(願宗寺)에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오사카항소법원장이었던 고지마 이켄(児島惟謙)원장은 명예교원 자격으로 창립에 참여해 감독 역할을 맡았습니다.

간소지(願宗寺)
간소지(願宗寺)

구제대학(旧制大學)으로 승격

1922년 센리야마에 교사를 새로 건설. 법학부와 상학부 2개 학부를 설치한 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았습니다. 총이사 겸 학장이었던 야마오카 준타로는 새로운 대학의 이념을 「배움의 실화(實化)」(학리와 실제의 조화)를 제창하고 공개강좌와 어학 강습회 개최, 유학생 파견, 체육 장려 등에 힘을 쏟았습니다.

야마오카 준타로 학장
야마오카 준타로 학장

간다이 르네상스

1947년 제2차 세계대전 후의 황폐에서 간사이대학이 다시 부흥하려고 했을 때 당시 이와사키 우이치 학장은 「우리 간사이대학이 지금 문화적 르네상스 여명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학생들에게 호소하며 「간다이 르네상스의 핵심은 무엇인가? (중략) 진리 탐구에 있어서 전 생명을 걸어도 후회하지 않을 우리 학도들은, 어떠한 권력의 채찍에도 불연히 나서 투쟁할 열정과 용기를 굳건히 가져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간다이의 긍지요, 학풍이어야 한다」고 주창했습니다.
이듬해 4월 제일부(주간), 제이부(야간) 모두 법학부, 문학부, 경제학부, 상학부를 합쳐서 4개 학부(남녀공학)를 갖춘 신제 대학으로 전환했습니다.

이와사키 우이치
이와사키 우이치

오늘날의 간사이대학

2013년 4월 현재, 간사이대학은 법학, 문학, 경제학, 상학, 사회학, 정책창조학, 외국어학, 인간건강학, 종합정보학, 사회안전학, 시스템 이공학, 환경도시공학, 화학생명공학의 13개 학부와 대학원, 법과대학원, 회계전문직 대학원, 임상심리전문직 대학원, 유학생별과를 둔 종합대학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상공에서 본 센리야마 캠퍼스
상공에서 본
센리야마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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