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UNIVERSITY

종합대학의 「지의 창조거점」으로서 지적 자원의 실사회로 환원과 유효활용을 실현.

사회협력부는 산학관협력사업, 지적재산의 창조·보호·활용, 지역협력활동, 고대협력사업의 추진을 통하여 넓은 의미의 사회공헌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1일, 지금까지의 사회협력추진본부(社會連携推進本部)를 개편하여 전학 조직으로 탄생했습니다. 사회협력부 산하에 「산학관협력(産學官連携)센터」, 「지재(知財)센터」, 「지역협력(地域連携)센터」, 「고대협력(高大連携)센터」, 「이노베이션 창생센터」 및 「나니와 오사카 연구센터」의 6개 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간사이 대학의 지적 자원을 환원해 나갈 것입니다.

사회협력

산업계·행정기관과의 협력

산학관협력(産學官連携)센터
지재(知財)센터
이노베이션 창생센터

본교에서는 1964년에 공업기술연구소를 개설한 이래, 산업계와 연계하여 공동연구를 추진해 왔습니다. 2002년에는 동연구소를 첨단과학기술추진기구로 조직적으로 고쳐 산하에 각종 연구센터를 설치하는 등 산학관 공동연구체제를 정비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성과를 사회적으로 활용하고 환원하기 위해 산학협력(産學連携)센터를 설치하여 산학협력추진사업을 촉진해 왔습니다. 산학관협력(産學官連携)센터·지재(知財)센터는 오랜 기간의 노력과 실적을 토대로 2005년에 설립된 산학관협력거점입니다. 이곳에서는 기업 및 공공단체 등과의 협력에 의한 공동연구 등의 촉진, 창업활동 지원, 산학관협력협력에 의한 공동연구 등의 촉진, 창업활동 지원, 산학관협력·지적재산에 관한 학내외로의 계발 등에 주력하는 동시에 지적재산의 창출에서 보호, 활용에 이르는 「지적창조 사이클」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국토교통성 등 각 관공청에 의한 프로젝트를 추진, 현장 밀착형 연구회 전개, 과제대응형 세미나 개최, 다종다양한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사업의 추진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지적재산에 관한 학내외로의 계발 등에 주력하는 동시에 지적재산의 창출에서 보호, 활용에 이르는 「지적창조 사이클」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국토교통성 등 각 관공청에 의한 프로젝트를 추진, 현장 밀착형 연구회 전개, 과제대응형 세미나 개최, 다종다양한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사업의 추진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이노베이션 창생센터를 새롭게 설치하여 인문과학•사회과학•자연과학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대화 및 교류를 촉진하고, 사업화를 향한 공동 연구에 더하여 다른 분야와 융합하여 인재 육성과 벤처 지원 활동을 촉진합니다. 이와 같이 산학관협력 및 기술이전 추진•인재 육성을 위해 폭넓은 협력을 적극 시행하며 학술발전 및 경제산업진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역과의 협력

지역협력(地域連携)센터
나니와 오사카 연구센터

지역협력 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 협력에 관한 노하우 축적, 협력 활동의 구체화를 도모합니다. 아키시, 아스카무라, 이케다시, 이와테현 오쓰치초, 오사카시 기타구청, 오사카부 도시정비부, 가사이시, 가쓰라기시, 사카이시, 조요시, 스이타시, 셋쓰시, 다카쓰키시, 다케오시, 다나베시, 단바시, 야오시, 야부시, 야와타시 독립행정법인 도시재생기구(UR도시기구), 덴진바시스지 상점 연합회, 후시미 주조 조합, 도톤보리 상점회 등의 공공단체, 리소나 은행, 이케다센슈 은행 및 오사카 시티 신용금고 등의 금융기관 또한 국립연구개발법인 국립순환기병 연구센터, 일반재단법인 하야시바라 미술관과 제휴 협정을 체결하여 상호간의 인적•지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서 산업, 교육, 문화, 복지, 도시 조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사카에서는 「간사이대학 오사카 문화세미나」, 도쿄에서는 「간다이 아스카 마호로바 강좌」 등, 학내외에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개 강좌와 세미나를 개최하여 본교의 교육•연구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열린 대학으로서의 역할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나니와 오사카 연구센터를 새롭게 설치하여, 「오사카」에서 탄생하여 성장해 온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사명과 기대에 부응하여 「종합 과학」의 정수를 모아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연구의 허브’로서 활동하여, 다음 세대로 계승해야 할 문화유산의 검증과 미래에 대한 제언을 발신합니다.

고등학교와의 협력

고대협력(高大連携)센터

차세대의 인재 육성을 통해 널리 사회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결하는 고대협력사업은 중앙교육심의회 「21세기를 전망한 우리 나라의 바람직한 교육에 대해서(제2차 답신) 」(1997년), 대학심의회 답신 「21세기의 대학상과 앞으로의 개혁 방책에 대해서–경쟁적 환경 속에서 개성을 발휘하는 대학-」(1998년)에 그 개념이 기술된 이래 급속히 추진되었습니다. 간사이대학에서는 고대협력사업이 갖는 의의를 ≪차세대의 지적승계자 육성≫, ≪사회공헌·지역협력≫이라는 넓은 시야에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이 「대학에서의 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출장강의나 각종 세미나 프로그램,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교원들에게 교과 지식이나 교양을 심화시킬 수 있는 교직원 연수강좌, 대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실시하는 체험을 통해 캐리어를 쌓는 학교 인턴십 등, 세대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학 전체의 체제로 전개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육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와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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