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UNIVERSITY

간사이대학 박물관

간사이대학 박물관(일본어)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유산학연구의 거점.
개방된 시설로서 널리 시민에게 공개.

간사이대학 박물관

귀중한 실물자료를 전시, 수집하는 대학박물관. 조사연구 외에 보급활동도 활발.

1994년에 개관하여 전오사카마이니치신문사 사장인 모토야마 히코이치 씨가 수집한 콜렉션을 중심으로 고고, 역사, 민속 등에 관한 자료나 미술공예, 자연자료 등 약 삼만점을 소장. 학술 연구나 고고학·역사학 관련 수업 외에 학예연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실습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16점을 포함하여 약 700점을 상설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시로 기획전과 공개강좌를 개최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료 조사연구활동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그 성과와 활동보고를 본 박물관이 발행하는「센료(阡陵)」「박물관기요」 등 정기간행물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2007년 7월、 박물관이 있는 ‘간분칸’이 건축물 부문에서, 2011년 6월에는 모토야마 히코이치 수집 고고 자료가 고고 자료부문에서 등록유형문화재로 등록되어、 간사이 대학은 2개의 등록유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나니와·오사카문화유산학연구센터」가 박물관에 설치되었습니다.
2007년 3월 박물관이 들어 있는 건물인 「간분칸(簡文館)」이 「등록유형문화재」로 등록되었습니다.
2008년 3월에는 새로이 다카마쓰총고분 벽화 재현 전시실을 설치했습니다.
2010년 4월 「나니와∙오사카문화유산연구센터」의 계승사업으로써 「오사카도시유산연구센터」를 박물관에 설치했습니다.

다카마쓰총 고분 벽화 재현 전시실

「세기의 대발견」이라고 불리는 다카마쓰총 고분 벽화의 발견은 1972년 3월 스에나가 마사오 명예교수(1988년도 문화훈장수상자)의 지도로 아보시 요시노리 명예교수(당시 문학부 조교수)가 간사이대학의 학생들을 인솔하여 실시했습니다. 이 재현 전시실은 벽화 검출 직후에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 극채색의 사신도(四神圖)나 남녀 각 4인의 군상(群像), 일월(日月), 성수도(星宿圖) 등을 실제크기의 정밀한 미술도판에 전사하여 석실 내 모습을 재현한 것입니다.

다카마쓰총고분 벽화 재현 전시실

연사(年史)자료 전시실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의 2개로 이루어져 있고, 본교의 학생과 교직원, 동문,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비롯해 일반시민, 오픈캠퍼스 때 찾아오는 고등학생 등에게도 130년을 맞이한 본교 역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연사(年史)자료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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