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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섭학 연구거점

문화 교섭학 연구거점(일본어)

글로벌 COE프로그램의 성과를 계승·발전
문화 교섭학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거점

문화 교섭학 연구거점

2007년도 문부과학성의 글로벌 COE로 채택된 「동아시아문화 교섭학의 교육연구거점형성」 프로그램에 의해 「문화 교섭학 교육연구거점」을 설치하고 5년간에 걸쳐 문화 교섭학의 세계적 교육연구거점을 형성하기 위하여 교육, 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동안 2009년도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구자를 초빙하여 창설한 「동아시아문화 교섭학회」는 24개 국가∙지역에 걸친 455명의 회원을 옹호하는 세계적 학회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2008년에는 문학연구과 문화 교섭학전공, 2011년에는 동아시아문화 연구과 문화 교섭학전공이 개설되어 현재 88명의 대학원생이 있으며 이미 35명의 박사를 배출했습니다. 더불어 2012년에는 동아시아문화 연구과가 신청한 동아시아문화 교섭학의 교육연구거점이 문부과학성의 「탁월한 대학원 거점형성 지원보조금」에서 최고 평가인 「S」를 획득하며 채택되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COE프로그램을 통한 5년 동안의 연구활동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한층 더 지속적으로 발전시켜가기 위해 2012년도부터 동서학술연구소의 연구반을 재편하여 「문화 교섭학연구거점」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로써 동 거점을 장래에도 문화 교섭학의 국제적 연구거점으로 정착시켜 국제적인 연구 거점으로서 본교의 지위확립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문화 교섭학 연구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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