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UNIVERSITY

법과대학원

법과대학원(일본어)

풍부한 인간성과 균형감각을 갖춘, 창조성 넘치는 법조인을 양성합니다.

복잡하고 다양화되어 가는 현대사회의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보다 성숙한 「법화 사회(法化社會)」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와 같은 글로벌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활기찬 의욕과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사회, 그리고 풍부한 인간성이 넘치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사회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법조인을 양성하고자 하는 이념을 바탕으로 개설된 법과대학원. 법과대학원은 시험기술을 중시한 사법시험대책의 시험전문학교와는 달리, 차세대의 새로운 법조인을 양성하는 고도전문교육기관입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법조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필요한 소양을 닦는 과정을 중시하여, 법적 분쟁에서 각각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는 인재,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진력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법조인을 양성합니다.

실천형 교육을 전개하며, 사법시험에 대비하여 틀림없는 학력을 양성합니다.

「배움의 실화(實化)」라는 본 대학의 교육이념을 계승하여 신뢰할 수 있는 실무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개설.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 클래스로 토론이나 소크라테스 방법론을 채택한 강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률상담이나 모의재판과 같은 체험형 학습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고도의 실천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실현코자 전임교원으로는 연구자 교원에 그치지 않고 전 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비롯하여 검찰관 및 재판관, 변호사 등 다채로운 실무자 교원을 초빙하여 실무 관련 과목은 물론 헌법, 민법, 형법 등 기본 과목까지도 연구자 교원과 협력하여 교육에 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오피스 아워 제도 외에도 아카데믹 어드바이저(젊은 변호사)나 조교(Teaching Assistant)를 배치하여 학습지도와 개별지도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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